Restaurants Built to last, Made in Busan

부산에서, 오래 갈 식당을 만듭니다.
일곱 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다올다이닝

About us

다올다이닝은 부산에서 명지해솥, 송도해솥, 복계옥, 상춘, 학장도가, 화덕연밥, 오르디 일곱 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외식기업입니다. 상권을 먼저 보고 브랜드를 만들며, 레시피와 서비스 기준을 본사가 지켜 어느 매장에서나 같은 맛을 냅니다. 손님에게는 오래 찾고 싶은 식당을,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는 오래 다닐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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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ies

우리가 오래 가는
식당을 만드는 방법

상권을 먼저 보고, 기준을 문서로 남기고, 사람이 오래 일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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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분석 운영기준 사람중심 DaolDining

Our number

한 곳에서 일곱 곳까지, 하나씩 늘려 온 매장

상권을 보는 눈과 매장마다 지키는 기준, 그리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만든 숫자입니다.

7개

운영 브랜드

7곳

부산 매장

85억 원

전 매장 연 매출

4곳

2025~2026년 새로 연 매장

연 매출은 2026년 10월 기준이며, 일곱 개 매장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연도별 운영 매장 수

Our restaurants

다올다이닝의 일곱 브랜드

해산물 한상부터 이북식 닭칼국수, 소고기, 숙성 삼겹살, 화덕생선구이, 동네 카페까지. 브랜드마다 맡은 식사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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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uniqueness

다올다이닝만의 운영 방식

놋그릇 선반과 원목 테이블이 있는 해솥 매장

상권부터 봅니다

가게 자리 하나보다 상권 전체의 평균을 먼저 봅니다. 카드 매출과 POS 데이터로 그 동네에 비어 있는 식사를 찾고, 그 자리에 맞는 브랜드를 만듭니다.

흰 접시에 담긴 간장게장

한 문장으로 설명되는 가게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다르게 줄지 한 문장으로 정합니다. 이름과 메뉴, 가격, 공간과 서비스가 모두 그 문장을 따르는지 끝까지 점검합니다.

양념에 버무린 김치를 들어 올리는 모습

기준이 있는 주방

레시피와 QSC 기준을 문서로 만들고, 주간·월간 회의로 매출과 원가, 인건비를 함께 봅니다. 매장이 늘어도 같은 맛, 같은 서비스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직접 뽑은 칼국수 면을 들어 보이는 모습

오래 일하는 사람들

매장이 오래 가려면 사람이 오래 있어야 합니다. 정직원 근무 조건과 성장 경로, 성과 공유를 제도로 만들어 매장에서 시작해 본사까지 함께 성장합니다.

Career growth

오래 일할 수 있는 식당을
함께 만듭니다

바쁠 땐 불안하고 한가할 땐 눈치 보는 일이 되지 않도록, 근무 조건과 성장 경로를 제도로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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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급별 성장 경로사원부터 점장, 본사까지 직급마다 역할과 기준이 있습니다
  • 성과는 비율로 공유매장 목표를 넘긴 매출의 일정 비율을 팀과 나눕니다
  • 자사 브랜드 30% 할인리프레시 휴가 제도와 매년 워크숍이 있습니다

Contact us

함께할 파트너를 기다립니다

브랜드 개발부터 오픈, 마케팅까지. 일곱 개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며 다듬은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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